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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AI·구제역 차단방역 및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설명회 개최 - 악성 가축질병 차단 및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축산단체 협조 당부
  • 기사등록 2017-12-07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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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방역 및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설명회
[시사인경제] 시는 지난 11월 19일 AI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곧바로 AI상황실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 운영하고 있으며, 가금류가 가장 많은 일죽면에 AI 거점소독초소를 긴급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내 전 가금류 농가 165개소에 대해 일제적으로 AI 발생정보, 예찰요령, 외부인 차단, 입식 자제, 축산농가 모임금지, 일 1회이상 소독 등 방역사항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2016년 발생농가(25농가)에 대해 금년 추가 발생시, 살처분 보상금 40% 감액내용을 개별발송해 경각심 고취 및 오리, 토종닭 가금농가 동절기 휴식년제 사업 확대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편 AI로 인해 소홀히 지기 쉬운 구제역 방역과 관련 지난 8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우제류 2,051농가, 401,620두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완료했으며, 개별농가에 농장 소독 및 예방백신 접종 철저등 방역사항을 지속적으로 SMS(문자)로 홍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안성시는 현재 축산농가에 최대 이슈인 무허가축사 적법화와 관련 전담TF팀을 11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해 적법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안성시 적법화 대상농가는 544개소이며 그중 87농가가 완료돼 16%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으나, 전담TF팀 가동으로 1단계 종료시점인 내년 3월 24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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