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6회 의왕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료 - 자원봉사자 화합의 날
  • 기사등록 2017-12-07 10:19:00
기사수정
    의왕시
[시사인경제]의왕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신창현 국회의원, 기길운 시의회의장 및 도의원, 시의원,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6회 의왕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한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Add2와 재즈홀릭의 공연에 이어 기념식 및 자원봉사 활동영상 상영, 우수자원봉사자 및 단체 표창,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유공자 표창은 대한적십자사 이동봉사회 강희영 씨, 사랑나눔봉사단 김금자 씨, 의왕상록봉사단 조자연 씨, 에스원큰나눔봉사단 진종훈 씨, 별을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한입분 씨, 의왕시재향군인회 여성회 한춘자 씨 등 총 6명이 시장 표창장을 받는다.

또한, 자원봉사활동 사진 공모전에 참여한 개인 및 봉사단체 시상식에서는 대상에 정광시 씨, 최우수상에 (사)대한노인복지진흥회, 우수상에 의왕시여성단체연합회, 나눔상에 대한적십자 초평동봉사회, 의왕소방서 의용소방대, 행복상에 내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전동자율방범대, 의왕시 해병대전우회가 각각 수상한다.

최동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의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의왕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3628
  • 기사등록 2017-12-07 10:1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