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양주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영예
  • 기사등록 2017-12-06 16:32:00
기사수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모습
[시사인경제]양주시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시정소식지인 ‘함께그린양주’가 인쇄사보(사내·외보) 부문 최고의 영예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30여개 정부부처, 기관,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다.

올해 수상작은 400여개의 기관·기업에서 출품한 600여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학계, 언론계, 산업계 등 각계 전문 인사와 해외전문가, 대학생 등 120여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함께그린양주’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시정소식지’로 평가 받았으며 양주시만의 적극적인 시민감동을 위한 소통행정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그동안 양주시는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 감동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시민·소통·혁신·청렴·친절·현장을 시정철학으로 삼아 시민을 시정의 제일 가치로 두며 소통하는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다.

‘함께그린양주’는 감동도시 양주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양주시의 문화, 관광, 생활정보 등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소개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타 기관에서 제작하는 천편일률적인 시정소식지와 달리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 교통, 한방 건강칼럼, 일자리 등 경로소식, 우수기업 탐방, 역사 등의 각 분야별 맞춤 정보를 담고 있으며, 시민 관심과 참여를 위한 시민기자단 운영, 사진과 디자인 위주의 편집 등 차별화 전략을 시도해 왔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시민을 시정의 제일의 가치로 두고 시민의 입장에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양주시의 노력을 높게 평가해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감동도시 양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3564
  • 기사등록 2017-12-06 16:3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