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정부시청
[시사인경제] 의정부시 비전사업추진단은 의정부 미래비전에 대한 다양한 시민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위해 의정부시 비전사업 시민자문단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비전사업 시민자문단은 비전사업분과, 민자유치분과 , 균형발전분과 각 분야별 10명 내외로 구성해 의정부시 미래비전에 대한 의견제시 및 자문, 의정부 新 성장 동력 개발 및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idea 제안, 비전사업 추진에 대한 시민의견 및 불편사항 개선 건의, 기타 의정부시의 불합리한 관행 및 제도개선 건의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비전사업추진단은 의정부시 가치향상을 위한 각종 민자유치사업, 체계적인 반환공여지 개발사업 등 ‘8ㆍ3ㆍ5 프로젝트‘를 가시화하기 위해 지난 2014년 9월 1일 출범한 한시기구로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지속적이고 연계성 있는 추진을 위해 1차 연장을 거쳐 2019년 8월 31일까지 존속한다. 주요 성과로는 1.7조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인 “의정부시 복합문화 융합단지 조성사업”, 전국 최초의 민간공원 조상사업인 “직동·추동 근린공원 조성사업”, 도심 속 녹지 및 휴식공간 확보를 위한 “캠프 홀링워터 역전근린공원 조성사업”, 11개 공공기관을 유치해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위상을 높인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조성사업” 등이 있다.

의정부시의 미래비전과 지역발전에 관해 자문에 적극적으로 활동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비전사업 시민자문단의 모집기간은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3546
  • 기사등록 2017-12-06 15:0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