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병용 의정부시장 가능1동주민센터 수강생과 소통데이트
[시사인경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 4일 가능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과 만나 소통데이트를 펼쳤다.

안 시장은 인기강좌 중 하나인 생활댄스 수업을 수강생들과 함께 참여하고,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간담회를 실시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소통데이트에 참여한 수강생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도 함께 듣고, 이야기를 하니 시장님과 다음 수업에서도 만나고 싶을 정도로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주민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마련해 시민이 행복하고 잘 사는 의정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3334
  • 기사등록 2017-12-05 14:3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