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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글로벌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디딤돌 놓다 - 국제기구, 해외 정부조달 기관 및 바이어 국내 초청 워크숍, 1:1 상담회 실시
  • 기사등록 2017-12-05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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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달청
[시사인경제]조달청은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7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연계 국제워크숍 및 글로벌 공공조달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UN 등 3개 국제기구 및 미국, 미얀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15개국의 공공조달분야 전문가와 해외바이어를 국내로 초청, 조달 워크숍, 1:1수출 상담회 등 효율적인 글로벌 공공조달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둘째날인 오는 6일에는 대상국가의 공공조달분야 실적이 있는 현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정부조달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전략기업 육성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조달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미래시장을 개척하는 등 해외 판로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참가 기업들은 해외 정부기관 조달 관계자 및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신뢰관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판로를 다져 나가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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