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양주시 서부·북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지역교회협의회와 함께 ‘제2회 모두참여 함께라면!!’ 나눔행사 성료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남양주지역교회협의회, 라면 10,002(많이)봉지 기부
  • 기사등록 2017-12-04 14:40:00
기사수정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남양주지역교회협의회, 라면 10,002(많이)봉지 기부
[시사인경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남양주지역교회협의회는 지난 2일 삼육대학교에서 ‘모두참여 함께라면!!’이라는 주제로 나눔행사를 열고, 현장에 모인 라면 약 8,000봉지와 이후 예정돼있는 2,000봉지 등 총 10,002(많이)봉지의 라면을 모아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돌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광릉내교회, 내각교회, 별내행복교회, 사릉중앙교회, 오남교회, 임송호수전원교회, 장현교회, 진접교회, 퇴계원교회, 풍양교회 등 남양주시 내 10개 교회가 참여했다.

모아진 라면은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와 북부희망케어센터가 운영하는 푸드마켓을 통해 진건읍, 퇴계원면, 지금동, 도농동 등 서부지역과 진접읍, 오남읍, 별내면, 별내동 등 북부지역의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강광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본분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는 희망케어센터 사회복지사분들게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연말에 이웃을 잊지 않고 라면을 모아준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거듭 표시했다.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이렇게 교회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민하고 도움을 주기위해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와 남양주지역교회협의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는 ‘모두참여 함께라면!!’ 행사는 매년 지속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3161
  • 기사등록 2017-12-04 14:4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