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기차 이용으로 환경도 보호하고∼!!! 인센티브도 챙기고∼!!! - 전기차 운행자 인센티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실시
  • 기사등록 2017-12-04 14:11:00
기사수정
    전기버스 시승
[시사인경제] 김포시가 지난 1일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전기차 이용자 인센티브 지원 확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유영록 김포시장을 비롯해 안병옥 환경부 차관,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이철영 현대해상 대표이사, 김창성 신한은행 부행장, 신재호 선진그룹 회장이 참석해 전기차 운행자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을 약속했으며, 전기버스 시승과 카드 결제 및 충전 시연을 함께 했다.

이날 협약에는 ▲전기차 구매시 보조금 지급 ▲충전소 확충을 위한 협력▲전기차 전용 대출상품 개발 ▲전기차 운전자 특화카드 출시 ▲전기차 전용 보험 출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이 포함돼 있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노력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김포시의 정책 추진 의지를 밝히고 환경부와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2018년도에 김포시 시내버스 노선에 추가로 보급될 성능이 향상된 신형 전기버스를 시승하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 및 운행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운수회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도 한 해 전기민간승용차 20대와 전국지자체 최초로 시내버스 노선에 전기저상버스 20대를 보급했으며, 2018년도에는 민간전기자동차 100대, 전기버스 53대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3154
  • 기사등록 2017-12-04 14:1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