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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광주시는 ‘2017년 과태료 징수실적 경기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정부합동평가에 대비, 과태료 징수율 제고를 위해 경기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2017년 10월말 기준 과태료 현년도 징수율, 지난년도 징수율, 결손 처분율 3개 분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시는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과태료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 및 징수하기 위해 지난해 7월 과태료체납 전담팀을 신설해 체납자에게 문자서비스 및 전화 상담을 통한 맞춤형 체납 관리를 했다.

또한, 각종 압류를 통한 체납처분 및 상시 번호판 영치를 통한 다각적인 징수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현장중심 체납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체납자별 맞춤형 체납관리로 시의 재정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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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4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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