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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시사인경제] 의정부시는 2017년 아동학대예방주간(11월20일∼27일)을 맞아 지난 29일 의정부시 행복로에서 공무원 및 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근절 및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24시간 신고접수가 가능한 ‘누구든지 신고하세요 아이지킴콜 112’번호 홍보를 위한 배너 전시 및 홍보물 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및 아동학대 징후 포착 시 신고 및 대처 방법 등을 널리 알려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신고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했다.

홍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에 미래가 있다”며,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서는 신고의무자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학대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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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30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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