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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청
[시사인경제] 의정부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초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30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2017 의정부시 찾아가는 수출원정대’ 행사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수출원정대’는 한국무역협회의 수출 초보기업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한 맞춤형 특강 및 1:1 현장 컨설팅으로, 2017년 경기북부 시·군 공동주관으로는 최초이며, 의정부시는 2015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했다.

경기 침체로 부진을 겪는 의정부시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전 참가신청한 중소기업 70여 개 회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자문위원 및 관리사가 수출 및 해외마케팅, FTA, 원산지증명서, 인증수출자제도, 원산지 사후관리, 협력업체 원산지 관리 등에 대해 소개하고, 1:1 무역현장 자문 컨설팅을 병행했다.

또한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품목별인증수출자 무료 취득 및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이 지원돼 큰 호응을 받았다.

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은 “2018년에도 의정부시의 모든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적극 펼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여 기업하기 좋은 의정부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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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30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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