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제11기 그린도시농업대학 졸업식
[시사인경제] 의정부시 제11기 그린도시농업대학 졸업식이 지난 29일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교육수료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농업기술과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제11기는 지난 3월 20일부터 시작해 과정을 성실하게 이행한 128명이 수료하게 됐다. 또한 교육생들 중 솔선수범한 5명에게 시장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추억을 회상하고 함께하는 자리가 됐다.

그린도시농업대학은 농업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업의 다양한 분야를 교육하는 과정으로 도시농부반 외 6개반을 운영했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과정별로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하고 영농현장에서 직접 실습할 수 있어 교육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그린도시농업대학’은 지난해까지 1천100여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이 끝난 후에도 동호회를 만들어 함께 교류하고 공부하는 등 평생교육을 실현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2822
  • 기사등록 2017-11-30 14:0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