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건축물 연령 등 부동산 특화 공간정보 4종 개방 - 공개 소프트웨어 활용으로 접근성 향상…부동산 정보시장 활성화 기대
  • 기사등록 2017-11-30 14:03:00
기사수정
    개방데이터 내용과 사용예시
[시사인경제]국토교통부는 30일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국가중점 데이터 중 공공과 민간에서 활용성이 높은 부동산 특화 국가공간정보 4종을 개방했다.

이번에 개방되는 정보는 초기 기획 때부터 실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으며, 부동산 가격결정과 관련된 정보들이다.

국민 누구나 국가공간정보포털(nsdi.go.kr)과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 접속하면 개방되는 공간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그 간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민간 서비스 개발과 스타트업 창업 활성화 등 일자리 창출 유도를 위해 국가공간정보 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이번에는 공간정보 수요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방되는 데이터를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를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까지 제공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이 공간정보를 쉽게 활용하고 관련 산업계가 개방되는 데이터를 사용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실수요자가 요구하는 공간정보를 적극 발굴해 개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2815
  • 기사등록 2017-11-30 14:0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