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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
[시사인경제] 재단법인 김포복지재단은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부터 김포아트홀(돌문로 26)공연장에서 제5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 기념식을 실시한다.

이번 제5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는 각 계 각층의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캠페인으로 2017 슬로건 “따뜻한 꿈, 세상을 바꾸는 나눔”으로 개그우먼 김영희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부자 표창 및 기탁식, 세상을 바꾸는 나눔 등 강연과 공연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개그우먼 김영희씨는 “친분이 있는 안혜경씨의 홍보대사 활동을 보니 따뜻한 자극이 됐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나눔을 하는 것이 얼마나 값진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인지를 알게 돼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청소년과 각계 각층의 시민이 어떤 계기로 나눔을 하게 됐는지, 그리고 그런 나눔이 어떤 지원 결과로 대상자의 삶이 변화된 내용을 듣게 되는 따뜻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닌, 따뜻한 사람들이 따뜻한 꿈을 꾸고 그 꿈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나눔의 씨앗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입장가능하다.

62일간의 나눔릴레이 행사 입장은 따뜻한 마음, 큰 박수소리를 준비하는 큰 입장료를 갖고 입장해야 함이 전제돼 있으며 현장에서 티켓은 배포되며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기부금품의 맹점 등 불신의 사건이 있었던 바, 김포복지재단은 이를 종식 시키고, 식어버린 온정의 손길을 다시금 이어갈 수 있도록 김포시민의 나눔의식을 기대해 본다.

김포복지재단은 김포시출자·출연 재단이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12년부터 MOU체결을 통해 김포시 저소득가구, 사회복지시설로 성품 및 기획사업 등을 통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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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30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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