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7년 하반기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시사인경제] 의정부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의정부시청,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유관기관, 정보화 용역업체 직원 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하반기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랜섬웨어와 같이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공격과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직원들의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마인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우리나라에만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특징, 공직 경험을 통한 개인정보 제공·위탁 등의 준수사항,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관리,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각종 피해 사례 및 예방법 등을 중심으로 업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의정부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보보호 관리 능력을 강화해 사이버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의정부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2594
  • 기사등록 2017-11-29 13:1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