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정부시청
[시사인경제]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28일 기상청에서 주관하는 ‘날씨경영 우수기관’에 지난 2014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선정이 됐다.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날씨경영 우수기관 선정제도는 기업의 경영활동 전 과정에 기상정보를 활용해 매출 증가, 비용 절감 등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공단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향후 3년간 날씨경영 컨설팅 지원, 교육프로그램 참여기회 및 기상정보 제공 등의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공단은 기상청의 기상정보를 활용해 호우 및 강설 등에 대한 사전예측에 의해 공영주차장 입차통제 및 구난활동을 전개하고, 공단이 운영하는 사업장별 시설관리 매뉴얼 접목 및 시설별 재난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날씨경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강은희 이사장은 “의정부시 소재 공공기관 및 기업으로서는 최초의 날씨경영 인증으로서, 앞으로도 기상정보를 활용해 기후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강화해 현장과 고객중심의 시설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2442
  • 기사등록 2017-11-28 13:5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