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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식
[시사인경제] 포천시는 2017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7일 종합민원실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종천 포천시장, 민천식 부시장, 국·단·소장 등 간부공무원과 정종근 포천시의회의장과 시의원을 비롯해 시민대표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종합민원실의 특성을 감안해 김종천 시장이 직접 시민대표를 초청해 현판 제막식을 진행함으로써 다시 한 번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민원실 조성의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종천 시장은 “이번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은 중앙정부로부터 우리 시의 민원행정서비스의 우수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며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선진 민원행정서비스를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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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8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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