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수봉시장,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킨다!! 이동시장실 건의사항... 새벽 로드체킹 실시 - 주 3회, 새벽에 걸어서 시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
  • 기사등록 2017-11-24 11:24:00
기사수정
    로드체킹
[시사인경제] 하남시는 이동시장실에서 건의된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4회에 걸처(17일, 20일, 22일, 24일) 오 시장 및 주요 간부공원 등 10여 명이 걸어서 시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피는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새벽 6시부터 시작한 로드체킹 코스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신장초교 사거리, 황산사거리를 지나 미사22블록까지 총 5km 구간을 시작으로, 20일은 풍산, 미사지구(시청-풍산지구-미사28단지-하남종합운동장-망월천-신장초사거리)로 약 8km 구간, 22일은 구시가지 주변(시청-덕풍천-덕풍1동주민센터-덕풍2동주민센터-라인아파트-한솔리치빌-신장구사거리)으로 약 6km 구간, 24일은 종합운동장에서 선동IC까지 약 5km코스이다.

특히, 오 시장은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4일에는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도로 및 인도변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로드체킹 중 이른 새벽 출근하는 시민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민 소통을 위해 실시중인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에서 나온 건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로드체킹 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총 4회에 걸처 진행된 로드체킹 결과. 쓰레기무단방치, 불법주정차, 지하철공사장 지반침하 안전대책, 불법컨테이너 철거, 승강장 유리파손, 안전휀스 보수, 미사지구-선동IC구간 인도설치, 광역버스정류장 설치 등 80여 건의 불편사항 등을 현장 체크했다.

아울러 오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관계 공무원에게 즉시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2089
  • 기사등록 2017-11-24 11:2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