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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봄감자 보급종 춘기분 신청 시작
[시사인경제]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7년산 봄감자 정부보급종에 대해 오는 12월 22일까지 농가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봄감자 보급종은 수미 품종으로 마을이장을 통해 각 읍·면·지구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공급가격은 작년과 같은 31,960원(20㎏/1박스)이다. 공급이 확정되면 각 지역농협을 통해 2018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안치중 작물환경팀장은 “봄감자 정부보급종은 체계적인 기술지도와 엄격한 채종포장 관리로 생산해, 순도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잘 유지·보존된 고품질의 감자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하며, 여주 공급예시량이 45,000㎏으로 한정된 점을 감안해 보급종 종자를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에 각 마을이장에게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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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3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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