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천시인재장학재단과 월드비전이 함께하는 꿈이 있는 포(four)천 협약식
  • 기사등록 2017-11-23 13:10:00
기사수정
    포천시청
[시사인경제] 포천시인재장학재단은 23일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과 관내 우수인재 양성 및 학생이 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천 이사장, 양호승 월드비전코리아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 내용은 크게 교육복지 지원사업, 위기아동 지원사업, 나눔실천 지원사업 등이다.

김종천 이사장은 “월드비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국제구호단체로 이번 협약식을 통해 포천시가 새로운 사업에 한발 더 앞서갈 것”이라며 “이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간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호승 회장은 “포천시인재장학재단과 함께 포천시 학생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포천시에서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기부금이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꿈이 있는 포(four)천 단말기는 편리하고 간단한 터치 방식의 기부로 1회 터치 시 4,000원이 기부되며, 일반인도 쉽게 기부할 수 있는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연말정산 개인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단말기는 포천시청 민원실, NH농협 포천시지부, 포천신용협동조합, 포천산림조합 등에 설치를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1926
  • 기사등록 2017-11-23 13:1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