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규선 연천군수, 연천군의회에서 군정연설을 통해 2018년 군정운영 방향 제시 - 제234회 연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2018년 예산안 제출
  • 기사등록 2017-11-21 14:34:00
기사수정
    제234회 연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시사인경제] 김규선 연천군수는 21일 오전 10시 제234회 연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8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군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운영방향과 의지를 밝혔다.

이날 군정연설에서는 ▲경기도 NEXT 창조오디션에서 대한민국 캠핑 문화의 발상지라는 Hi-story 캠핑여행 ‘추억과 시간을 디자인 하다.’로 최우수상 수상 ▲ ‘이산가족 찾기 방송 기록물’특별전, ▲CCTV 통합관제센터 ▲연천 BIX 은통산업단지 ▲국도 37호선과 국도3호선 확·포장공사▲ 연천군 농·특산물 직매장 개소 등의 사업성과를 설명했다.

2018년 예산안 규모는 3천821억6천1백만원으로 전년대비 9.4%가 증가돼 주민의 행정수요를 반영한 크고 작은 지역개발 사업 추진과 사회복지 사업 확대, 각종 주민 편익시설 개선 등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며, 특히 사회복지 예산은 전년도에 비해 18.8%가 증가된 717억원을 편성해 어려운 이웃과 노인,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사업과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 유공자 및 유족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새해 주요 군정방향으로 ▲‘미래를 향한 역동적이고 안전한 연천’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농·축산업의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군정 추진 ▲연천군지역 특성을 살린 복지 사업 발굴 추진 ▲자연이 함께하는 문화·관광 개발과 미래인재 양성 ▲‘한반도의 기적’ 대한민국 통일대비 지역 인프라 구축 등의 계획을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1629
  • 기사등록 2017-11-21 14:3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