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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을 위한 시민 토론회 개최
  • 기사등록 2017-11-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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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정립을 위한 대 토론회
[시사인경제] 시흥시는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 공동주관으로 시흥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을 위한 시민 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중간결과 발표와 함께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을 위한 시흥시 노사민정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의 목적도 포함돼 있다.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현 정부의 일자리 창출 사업과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서 시흥시는 이 토론회를 통해 시흥시민의 관심과 아이디어를 결집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의는 ‘미래세대를 위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모델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24일 15시부터 17시까지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2층(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개최한다.

토론회의 진행은 김윤식 시흥시장의 인사말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과 노용진 교수의 주제발표, 산업기술대학교 지식융합학부 이상희 교수,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 김진업 의장, 시화노동정책연구소 공계진 이사장,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방인혁 부회장, 산업기술대학교 봉하률 학생회장, 시흥시 주민자치국 이해규 국장의 지정토론과 종합토론이 이루어진다.

주요 토론내용은 시흥시의 노사상생협력 지역일자리창출을 위한 모델개발 방안, 중앙 및 지방정부의 유기적 협력에 의한 노사상생협력 일자리 창출방안, 근로자, 기업인, 시민, 정부 등 종합적 관점에서 효율적인 지역일자리 창출방안 및 지속가능한 시흥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모델 확산방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이번 토론회가 노·사·민·정의 상생과 협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산업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한 지역일자리 창출, 근로자 노동인권 보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다.

이번 토론회는 시흥시민은 물론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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