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치안유지 핵심’ 경기경찰 위한 위문공연, 오는 21일 개최 - 경기도, 21일 오후 4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위문공연 개최
  • 기사등록 2017-11-20 14:08:00
기사수정
    경기도청
[시사인경제] 경기도가 ‘치안유지의 핵심’인 경기경찰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경기도는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수원시 권선구 소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2017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위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공연은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치안유지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의무경찰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소속 의무경찰대원 및 경찰가족 등 2,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피피엘, 프리뮤, 유레카, 레이샤 등 의무경찰 대원들이 좋아할만한 인기 걸그룹의 무대는 물론, 홍진영, 디아나&이주명, 춘자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해 모든 연령대가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등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의무경찰 대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서동완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은 “이번 위문공연은 대한민국 치안 유지의 핵심인 경기경찰을 위한 자리”라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경찰과의 공조를 통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강 이남 21개 시군 30개 관서를 관할하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현재 전국 치안 수요의 18% 가량을 담당하고 있으며, 경찰 1인당 582명의 도민들을 담당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1429
  • 기사등록 2017-11-20 14:0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