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화성시,‘스마트 안전분야 융합신제품 및 서비스 실증 리빙랩 기반구축사업’ MOU 체결 - 화성시, 이원욱 국회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총7개 기관 참여
  • 기사등록 2017-11-20 13:11:00
기사수정
    스마트 안전분야 융합신제품 및 서비스 실증 리빙랩 기반구축사업 양해각서 체결식
[시사인경제] 화성시는‘스마트 안전분야 융합신제품 및 서비스 실증 리빙랩 기반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0일 화성시청에서 화성시, 이원욱 국회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포항공과대학교, 아주대학교, 화성상공회의소 등 총 7개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참여 기관별 협력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사용자 평가(안전성, 편의성, 효율성, 만족도 등) 및 시장출시 인증지원, 사용성 개선을 위한 기술 지원, 융합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해외시장 연계지원 등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 항목 등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으로 화성시 관련 기업의 신제품·신기술에 대한 안전성·신뢰성을 확보해 품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구축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있으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융합신제품 개발과정에 다양한 평가·실험기반을 구축해,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융합신제품을 실증하고 원활한 시장 출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리빙랩은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에서 운영 후 동탄신도시로 이전될 계획이며,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총 100억원의 정부출연금이 지원되며, 화성시는 추후 사업공간을 연구원에 무상 임대지원하고, 관내 중소기업 인증지원 등을 위해 16.1억원을 출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1398
  • 기사등록 2017-11-20 13:1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