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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종료 -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자리잡아
  • 기사등록 2017-11-20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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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시사인경제] 오산시는 지난 18일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 1주년을 맞이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다양한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의집 앞마당에서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파우치 꾸미기, 아이싱 쿠킹, 4D 프레임 활동 체험마당과 청소년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인형 뽑기, 뷰티 타투, 포토존, 사방치기의 놀이마당이 진행됐다.

1층 어울림터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어묵과 달콤한 도라야끼, 솜사탕과 팝콘 그리고 버블티 음료를 무료로 나누어 줬고, 방과후아카데미 제과제빵동아리에서 연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행사의 일환으로 와플과 쿠키를 판매했다.

또한, 2층 다목적실에서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1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는데 이 자리에는 김태정 오산시부시장 및 손정환 오산시의회의장 축사, 시의회의원, 제과제빵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기념케이크 컷팅, 1주년 기념 축하영상 상영,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은 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L.F.L)의 댄스 공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신명나는 난타 공연, 신장동 아소모 색소폰동호회의 연주가 진행돼 개관 1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민경준 위원장은“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을 축하하면서 앞으로도 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공간으로 더욱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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