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금종례 새누리당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화성시 동탄 세강마을 아파트단지에서 직접 제작한 천사날개를 보이며 노인돌봄서비스, 아동들을 위한 보안, 의료시스템의 관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금 예비후보는 "동탄은 화성의 얼굴이자 중심도시인만큼 화성의 중심부다운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공언하고 “화성의 100만의 수요를 위해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시 행정의 방향을 전면 수정 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또한 금 예비후보는 “엄마맘으로” 여성의 포근함과 섬세함을 살려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의장을 이끌기 위해 직접아파트의 “장” 나섰다“고 말하며 ”노인돌봄써비스, 아동들을 위한 보안 , 의료시스템의 강화에 대한 필요성 느꼈다“고 거듭 밝혔다.




특히 금 예비후보는 ”혁신적인 수익창출 및 투자유치를 비상경영 체제전환으로 화성의 행정실현이 현실화 시키겠다“며 ”엄마맘으로 화성을 위한 행복한 삶을 위해 가슴 속 깊이 새겨 자신의 7H+1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 예비후보는 자신의 슬로건인 ‘화성시 행복시대 여성시장이 열어갑니다’라는 슬로건을 천사날개 뒷면에 새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동탄주민들의 애환과 삶을 체험을 통해 지역주민들게 생활정치의 약속하고 소통에 귀 기울이며 천사날개 이색선거활동을 펼쳐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132
  • 기사등록 2014-04-14 07:3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