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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예창근 새누리당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오전 11시 의왕시청 브리핑룸에서 '7가지 성공플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예창근 예비후보는 "수도권의 한복판에 있고 안양시와 비슷한 크기의 의왕시가 영화관, 예식장이 없는 등, 큰 잠재력을 가진 도시가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시민 여러분! 원통하시지요?", "저 예창근도 20년 의왕시민으로 살면서 이런 원통한 마음은 시민들과 같다"며 "이번 선거에서 의왕시장은 허황한 말과 공약보다 능력과 경험이 있는 지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수원시 등 3개 도시의 부시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 33년의 공직 경력의 경험을 가진 본인을 지지해달라" 호소했다.




이날 예창근 예비후보는 의왕시 생활권 통합, 내 집앞 전철시대, 일자리 1만개 창출, 재건축·재개발 촉진, 교육경비 보조금 확대·의왕교육지원청 설치, 수도권 신흥 주거단지화, 힐링 관광산업 육성 등 7가지 성공플랜 공약을 발표했다.




끝으로 예창근 예비후보는 "7가지 성공 플랜의 공약 이행을 위해 그간의 공직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중앙 정부와 다각도로 협의하며, 인근 도시 지자체와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난 20년간 삶의 터전이 되어준 의왕시를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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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4-12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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