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7년 ‘고양시 기업·경제인 워크숍’ 성황리 개최 -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성공적 추진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민·관 협치 방안 모색
  • 기사등록 2017-11-17 11:21:00
기사수정
    2017 고양시 기업·경제인 워크숍
[시사인경제] 고양시 기업·경제인연합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성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경제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일간의 워크숍에는 회원들과 기업인, 고양시 환경경제위원회 위원 및 기업지원 관련단체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업 상생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고양프로젝트’ 사업 비전 제시와 분야별 대 토론회는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고양시와 기업인들과의 상호 필요에 의해 준비됐다. 이외에도 GB 지역 내 개별기업의 당면한 기업애로 해소방안과 기업인 간 네트워크 교류강화가 주요 이슈로 논의됐다.

이날 시 대표로 참석한 명재성 미래전략국장은 향후 관내 기업 발전을 위해 보다 실질적이고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발굴하고 기업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행사를 주관한 기업·경제인연합회 이상헌 회장은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고양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고양프로젝트’ 사업에 기업·경제인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참여해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아울러 고양시와 상호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확대에도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1221
  • 기사등록 2017-11-17 11:2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3.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