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여성 취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김포새일센터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 기사등록 2017-11-17 09:54:00
기사수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
[시사인경제]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고학력, 고숙련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해 경기도 특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직업교육 훈련과정 교육생의 효율적인 취업지원 방안을 논의코자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고학력, 고숙련 여성들의 사무·경리직 진출 욕구 및 대단지 물류단지 조성으로 유통구조가 대형화 돼 가고 있는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해 개설된 오피스 사무실무와 물류·자재관리사무원 양성과정의 직업교육 훈련생들을 위해, 교육이수 후에도 적절한 취업처 확보와 효과적인 취업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8개업체 담당자, 직업훈련 강사 등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일자리 협력망 회의에서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관련 업체의 인재상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는 것에 모두들 공감하고 정부와 김포시의 일자리 정책방향 등 여성일자리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한편, 일자리 협력망은 직종별 교육기관 및 단체, 취업 알선기관, 기업체 인사담당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업체와 기관간 지속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교육생들에게 기업 현장의 의견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취업률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1167
  • 기사등록 2017-11-17 09:5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