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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최인혜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세교지구 고인돌 공원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린 기체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여 운동하고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최예비후보는 “생활체육은 말그 대로 우리 생활에 있는 것이라 노인정이나, 주민자치센터, 야외광장을 불문하고 다양하게 펼쳐진다. 평소에 가끔씩 참여해 보면 시민들은 가벼운 운동을 하러 왔지만 그 모임 속에서 서로 다양한 정보를 나누며 산다”고 전하며 생활체육이 바로 생활정치라고 말했다.




그는 또 “모이는 이들은 건강한 인생에 열정이 있는 이들이라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영어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주고 받는 등 행복바이러스를 서로 전파한다”고 말하고 엘리트 체육도 필요하지만 생활체육 활성화는 우리 일상에 정말로 필요한 정책임을 강조했다.




최예비후보는 “고인돌공원의 기체조에 참석했다가 공원에 대한 민원을 많이 접수했다. 앞으로 현장을 더욱 열심히 누빌 것”이라는 다짐을 전하고 4월 한 달동안 기체조는 오후 7시, 고인돌 공원에서 월.수.금에 걸쳐 열린다는 홍보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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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4-03 1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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