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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환상의 뮤직쇼
[시사인경제]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14일, 15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1층 한울관에서 총 7회에 걸쳐 듣고 체험하는 ‘꿈과 환상의 뮤직쇼’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의정부시 관내 취학 전 영유아 1천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부모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다양한 영유아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연주곡으로 영유아에게 꿈과 환상을 줄 수 있는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겨울왕국, 인어공주, 라푼젤, 라이언킹 등의 주제곡을 선정해 피아노 독주, 실로폰 합주, 플롯 연주, 타악기와 건반악기 합주, 합창으로 함께 즐기는 음악회가 됐다.

특히 참여 대상을 만 2세에서 취학 전 전 연령층으로 확대해 음악회 관람 기회가 적은 영아들의 음악적 감수성을 발달시키고자 했으며, 공연에 함께 참석한 부모와 보육교직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공연 후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슬로건 ‘어린이가 희망이고, 어린이가 주인입니다.’,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사랑의 첫 걸음입니다.’를 차량 부착용 스티커로 제작, 배부해 아동 인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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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6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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