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포천시청
[시사인경제] 포천시는 16일 시정회의실에서 대진대학교와 시의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김종천 포천시장과 이면재 대진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도시재생에 대한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고 자문·연구·교육 등 사업 전반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에 대한 정보 교류, 도시재생대학 운영 및 인적교류, 도시재생관련 학술적 자문 및 연구 협력, 보유시설물의 활용 및 지원 등 포천시 원도심 쇠퇴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이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의 도화선이 되고, 침체되고 있는 포천의 쇠퇴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1012
  • 기사등록 2017-11-16 11:1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