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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예창근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28일 오전 고천동에 위치한 '아름채 노인복지관'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예 후보는 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은 700여 명의 어르신들의 배식봉사를 비롯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설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이 없는지 확인하는 등 작은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 자리에서 예 후보는 "봉사대원들과 함께 할머니, 할아버지께 점심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비록 작은 봉사이지만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즐거움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아울러 "의왕시 노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 복지시설 확충, 노인 무료급식 확대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의왕시 "아름채 노인복지관"은 가톨릭정신과 사회복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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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3-29 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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