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도의회
[시사인경제]‘경기도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주최하고 경기도체육회 주관으로 오는 17일 15시부터 경기도 군포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체육과 스포츠산업, 학교교육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로 향후 경기도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특히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을 좌장으로 경기도 생활체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해 전문가들과 집중토론이 예정돼 있다.

토론회 진행은 ‘경기도 생활체육 현황분석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김양례 한국스포츠개발원 정책개발실장의 기조발제와 좌장에 정윤경 도의원, 토론자로는 계은영 고양시 스포츠융합 마케팅 전문위원, 안을섭 대림대학교 스포츠지도과 학과장, 류미경 대한체육회 학교체육부장, 손영선 군포시체육회 사무국장, 최창호 경기도 체육과장, 곽성호 경기도체육회 체육진흥부장이 나선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토론회가 경기도 생활체육활성화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

좌장을 맡은 정윤경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체육정책 중 하나인 생활체육 참여율 확대에 발맞추어 경기도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체육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경기도 생활체육 발전방향 방안 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0893
  • 기사등록 2017-11-15 15:2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