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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토크 ‘New Making’ 개최 - 시흥 예술인, 청년들을 위한 예술공판장 아트독 기획 프로그램
  • 기사등록 2017-11-15 0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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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토크 New Making
[시사인경제] 시흥시는 월곶 예술공판장_Art Dock에서 융복합예술, 공공예술, 생활문화 분야에서 국제적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는 국내 최고의 예술가들과 시흥예술인들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실험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아티스트 토크 ‘New Making’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티스트 토크 ‘New Making’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융복합문화의 확산 및 사회적 환경변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예술분야 중에 경쟁력 있는 문화콘텐츠개발과 연계 가능한 인터렉션미디어, 융복합, 공공예술, 협업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해당분야 국내 최고의 예술가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지역의 작가와 청년들이 초청된 작가들의 새로운 창작 작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통해 기술과 문화의 변화가 이끌어낸 확장된 새로운 창작의 개념과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콘텐츠 창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5차례 진행된다.

미디어아티스트 방현우, 이미화 작가, 연세대학교 목진요 교수, 수원시립 아이파크미술관 전승보 전시감독, 다큐멘터리 사진 박종우 다큐멘터리 사진작가가 초청돼 시흥시의 문화예술인들과 대화의 장을 펼치게 된다.

1회 ‘소통하는 예술, 새로운 실험들’에서는 디지털과 네트워크 기술의 발달로 VR, AR 등 물리적 공간과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며 현실과 가상공간을 넘나드는 새로운 소통체험이 가능한 시대를 살아하는 현대인들에게 관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작가 방현우와의 대화가 진행된다.

2회 ‘생활에서 발견하는 예술과 창작’ 에서는 작가와 시민들이 함께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쓰임새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새로운 창작실험으로 풀어내는 이미화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생활문화 또는 생활예술로 이전과 대별되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흐름을 가늠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3회 ‘공공예술의 현재와 미래’에서는 예술의 한분야로 독립적이며 대중과 예술의 다양한 교류지점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최근 들어 참여와 공유문화의 확산으로 새로운 영역에서 역할을 모색하고 있는 공공예술의 변화에 대해 국내외 크고 작은 전시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해온 전승보 감독과 함께 논의의 장을 펼치게 된다.

4회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과 창작 작업’에서는 융복합 예술 분야에서 성공적인 작업을 통해 국내외에서 호평 받고 있는 목진요 교수와 어렵고 낯설지만 궁금하고 우리가 알아야할 융복합 콘텐츠의 창작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업을 통한 예술창작의 경험을 공유하고 예술에서 융복합의 의미와 예술이 세상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

5회 ‘이야기를 담은 삶의 기록’에서는 12월 월곶 예술공판장에서 오픈 예정인 시흥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동기획 미디어아트 전시에 참여하는 박종우 작가와 다큐멘터리 사진을 통해 우리의 삶을 관통하며 이야기를 담아내고 이를 사람들에게 전해주려는 작가의 노력과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강연은 오는 21일, 23일, 29일, 3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031-4493-8907)와 인터넷(https://goo.gl/r2QKJg)에서 사전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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