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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뮤직센터 11월 상설공연 - 오는 17∼18일, 24∼25일 ‘임혁필의 펀타지 쇼’ 개최
  • 기사등록 2017-11-14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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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혁필의 펀타지 쇼
[시사인경제] 동두천시는 지난 DDC 할로윈 클럽데이에 화려하게 개관한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오는 17, 18일과 다음주 24, 25일 총 4회에 걸쳐 상설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상설공연의 이름은 ‘임혁필의 펀타지 쇼’이며, 지친 일상에서의 탈출, 그리고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환상의 쇼를 펼치겠다는 것이다.

이번 공연은 DDC 할로윈 클럽데이 때 사회를 맡았던 개그맨 임혁필씨와 좋은 인연을 맺게 돼 추진하게 됐으며, “Don’t think, Just feel”이라는 슬로건을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을 만큼 오로지 재미와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공연이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신기한 마술쇼와 버블, 댄스, 모래예술 작품까지 대중적인 소재를 독특하면서도 신선한 구성으로 연출해 뮤지컬, 개그공연 등 수많은 다른 공연들과 차별화를 주면서 관객들에게는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줄 전망이다.

입장료는 150명에 한해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매회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1시간 반30분 동안 진행되며, 7세 이상 관람가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동두천시에서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미술관과 함께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K-Rock 빌리지 조성사업을 실시했으며, 많은 노력을 통해 ‘두드림뮤직센터’를 개관했다. 두드림 뮤직센터는 미군의 감축과 이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공방과 함께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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