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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체력 측정서비스
[시사인경제] 의정부체력인증센터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녹양중학교 1, 2학년 학생 2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력 측정서비스를 실시했다.

의정부체력인증센터는 지난 6월 국민체력 100사업의 일환으로 의정부 종합운동장에 개소한 경기북부 최초의 인증센터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력측정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기관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체력상태 진단 및 맞춤형 운동 처방을 무료로 제공하는 찾아가는 체력 측정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녹양중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측정서비스는 총 263명의 학생들이 개인별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 상담을 받았으며, 그 중 132명의 학생들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명의의 체력인증서(1등급 25명, 2등급 46명, 3등급 61명) 및 메달을 받았다.

의정부시는 의정부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기관과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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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14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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