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팝페라 친절 콘서트
[시사인경제] 의정부시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시청 대강당에서 5, 6급 공무원 및 7급 이하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과 함께하는 감성 친절 교육 ‘팝페라 친절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공연과 토크를 접목한 감성 교육 형식으로 진행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친절마인드를 새기는 기회가 됨은 물론 직원들이 잠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이 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민원인이 인터넷에 글을 올려 칭찬한 의정부시 친절 공직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한층 높였고 친절 동기 부여, 업무에서 발생하는 유형별 민원응대 전략 공유를 통한 불만고객 응대 개선안 마련, 세대간·직급 간 친절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하는 친절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펼쳤다.

교육을 마친 소감으로 대다수 공직자들은 ‘음악과 토크가 결합된 교육방식이 신선했고 친절의 의미를 다시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실제 우리시 사례를 들어 강의가 진행돼 큰 공감과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김경희 시민봉사과장은 “이번 팝페라 친절 콘서트로 시정방침인 섬김행정을 실현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추구하는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정부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0451
  • 기사등록 2017-11-13 11: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