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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1인창조기업-계원예술대학교 가족회사 업무협약 - 경기지역 총 21개 기업 참여, 디자인 기술개발 등 지원
  • 기사등록 2017-11-13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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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 1인창조기업-계원예술대학교 가족회사 업무협약
[시사인경제] 의왕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난 9일 계원예술대학교와 가족회사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는 의왕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해 경기지역 3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3D프린터특화형, 경기도일자리재단, 고양시) 입주기업들이 참여했으며, 계원예술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디자인 기술개발 지원과 인적자원 교류, 장비 지원 및 교육 실시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과 협력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가족회사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가한 기업은 디바수(이수진대표), 디트레인(주)(한동혁대표), (주)알앤디테크(강무성대표), (주)새생명의료기(김동현대표), (주)파크메디언스(박천승대표), 스피릿라인(민영선대표), (주)오버플로우(김상언대표), 태그하이브(남동욱 대표), (주)코코즈(박동철대표), 클레이프이노베이션(이승엽대표), 플레이코드(민승준대표), 인포트론(박미경대표), (주)세이프존(박종기대표), 베베마더(서명순대표), 손마마(김혜진대표), 한국플라워공예센터(김승희대표), 웨이브교육컨설팅(김지영대표), 춤놀이문화연구소(김수이대표), 글공장(황금선대표), 한국아트케어교육원(김건희대표), 에스제이네츄럴(김지형대표) 이상 21개 기업이다.

이번 협약식은 1인 창조기업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자인 부분을 산학협력을 통해 풀어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족회사 협약식, 간담회, 파라다이스홀(창업 및 산학협력관) 투어로 진행됐다.

또한, 기업 간 네트워킹에서는 경기지역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간 교류가 이어졌는데, ICT 콘텐츠가 강한 의왕시와 고양시센터, 기술력이 뛰어난 3D프린터특화형센터, 섬세하고 아름다운 콘텐츠가 많은 일자리 재단 입주기업들의 협업을 준비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

이날 가족회사를 맺은 디트레인(주) 한동혁 대표는“1인 창조기업 등 소규모 기업이 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 서로에게 좋은 협력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재 기업일자리과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1인창조기업들이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1인 창조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워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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