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왕시 여성기업인의 날 기념식 열려 - 신임 노선회 회장 취임, 여성기업인들의 화합의 장 마련
  • 기사등록 2017-11-10 15:17:00
기사수정
    의왕시 여성기업인의 날 기념식
[시사인경제] 의왕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9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여성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도의원을 비롯해 여성기업인 회원 및 상공회의소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여성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여성기업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올 한해 활동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념식 외에 회장 이·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이임한 정문숙 초대회장은 지난 3년간 여성기업인협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여받았으며, 여성기업인협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회원에 대해 시장상, 국회의원상, 시의장상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창상을 각각 수여했다.

새롭게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노선희 신임회장은 ㈜대승글로벌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노 신임회장은“앞으로 여성기업인협의회의 발전과 기업인들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여성기업인협의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여성기업인협회가 기업과 행정기관의 가교역할을 맡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시에서도 여성기업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0352
  • 기사등록 2017-11-10 15:1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