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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최우수상, 장려상 수상
  • 기사등록 2017-11-09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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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려상을 수상한 이동현(스마트커뮤니케이션전공 2학년) 학생
[시사인경제] 유한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2명이 최근 부산 BEXCO에서 진행된 산학협력 EXPO 행사에서 ‘2017년 LINC+ 사회맞춤형학과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 참가해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 ▲ 유한대학교 이하은(산업디자인전공 2학년) 학생이 최우수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 이동현(스마트커뮤니케이션전공 2학년) 학생이 장려상인 LINC+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2017년 LINC+ 사회맞춤형학과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55개 대학의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과정 성과에 대한 경험담을 담아낸 총 110개의 수기를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하은(산업디자인전공 2학년) 학생은 금형, 사출 등의 디자인을 하는 회사에서의 현장실습 경험을 담아내었으며, 디자인의 수정에서부터 실제 시판될 아이템의 디자인까지의 경험으로 전공 실무에 대한 열등감을 깨고 자신감을 갖게 된 자신의 모습을 ‘열등감 덩어리의 껍질 깨기’라는 작품으로 최우상을 수상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이동현(스마트커뮤니케이션전공 2학년) 학생은 70년동안 인주를 만들어온 매표화학에서의 현장실습 경험을 진솔되게 서술했으며, 특히 현장실습 기간 중 홈페이지 제작의 경험을 토대로 전공에 대한 실무적인 자세를 갖게 된 경험을 진솔하게 작성해 장려상을 받게 됐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고숙련일학습병행제 P-Tech 운영기관 선정, 한국대학신문 교육대상 수상,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2단계 지원대학 선정,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 사업 선정, 국무총리 표창 3회 수상(국가생산성 대상, 정보문화 우수기관, 일자리창출 지원 분야) 등 각종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돼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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