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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과 통하다 사진전
[시사인경제] 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수련관은 2017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그림과 통하다” 사업이 지난 9월부터 10월 2개월에 걸쳐 4개(외미, 녹양, 가능 북부, 의정부 중부 방범초소)의 방범초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의정부 중부 방범초소를 끝으로 활동이 종료됨에 따라 그동안 진행됐던 활동의 결과물을 지난 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3일간 청소년 수련관 1층 로비에서 그간의 모습들을 20여 점의 사진에 담아 ‘그림과 통하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그림과 통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열정을 가지고 벽화를 그리는 모습, 방범대원이 함께 우리지역을 순찰하는 모습, 가족과 함께 벽화를 그리며 소통하는 모습 등을 카메라 앵글로 담아내어 그동안의 활동모습을 사진 전시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특히 의정부 관내 자율방범초소 4개소 벽화 전, 후의 사진을 비교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하게 변화된 방범초소의 모습도 함께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그림과 통하다’ 사진 전시를 통해 수련관을 찾는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사업의 성과를 알림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유도와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청소년들에게도 봉사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업의 성과 및 효과성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해 본다.

‘그림과 통하다’ 사진전은 청소년수련관 운영시간(06:00∼21:30)에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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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9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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