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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9,780백만 원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 일자리 창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설 등 핵심 공약 이행 위한 노력의 산물
  • 기사등록 2017-11-07 1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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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촌 일반산업단지 기업 투자유치 업무 협약식
[시사인경제] 이천시는 지난 6일 (주)비와이에스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비와이에스는 서울 및 이천에서 기계설계와 콘크리트 전주제품 일부를 생산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2018년 12월까지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9,780백만 원을 투자해 약 54,000㎡ 부지에 17,728㎡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그간 중첩된 규제에도 불구하고 틈새전략으로 자연보전권역 내 허용면적 6만㎡이내 소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추진했으며, 이번 무촌 일반산업단지 조성은 2016년 8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서를 접수해 주민공람 공고, 합동설명회,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부서 협의를 신속히 처리했으며, 2017년 3월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위원회 심의와 2017년 6월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 2017년 9월 28일 승인 고시 후 2017년 11월 현재 착공 준비 중이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기업이 신속히 이전해 올 수 있도록 인·허가 처리 및 관계 기관 협의 등 행정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체는 사업권 확보, 개발계획의 수립, 조성 사업 추진 등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향후 이천시민의 우선 채용 등으로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9,780백만 원의 투자유치는 민선 6기 핵심 공약인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약속을 꾸준히 추진해온 그간의 성과이며, 그동안 양질의 일자리야말로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기업후견인제 및 일자리 센터를 중심으로 모든 직원이 유기적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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