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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 제22회 오산시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 기사등록 2017-11-07 1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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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청
[시사인경제] 오산시는 오는 10일 '땅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제22회 농업인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며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1996년부터 정부 공식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실시하는 ‘농업인의 날’ 행사는 오산시 3개 농업인 단체(농촌지도자 연합회, 농업경영인 연합회 생활개선연합회) 주관하고 오산농업협동조합 후원으로 진행되며, 농산물 수입 개방화시대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도모하며, 농업인의 사기를 진작 시킬 것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1부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시상식, 2부 농업인 한마당 잔치(노래자랑 및 장기자랑)로 구성해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 풍성한 수확을 이룬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노고를 격려하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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