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리시 ‘2017 뷰티 페스티벌’ 다양한 볼거리 인산인해 -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뷰티정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
  • 기사등록 2017-11-07 09:38:00
기사수정
    2017 구리뷰티 페스티벌
[시사인경제] 구리시에서 ‘2017 구리뷰티 페스티벌’이 지난 6일 여성노인회관 대강당 특설무대에서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다양한 볼거리에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가 주최하고 구리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시가 처음으로 미용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로써 구리상권 중심에서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뷰티정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뷰티쇼에서는 구리시를 상징하는 시조, 시화, 시목 헤어쇼와 고전머리헤어쇼, 해녀헤어쇼, 헤어스케치쇼, 헤어트랜드쇼와 더불어 문화예술대학교, 예술사관학교 등 학생들의 화려한 모델쇼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연출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시민들은 축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뷰티체험존’에서 네일아트와, 헤어관리를 체험하고, 무료커트 서비스와 헤어작품 전시회를 관람하며 미용 예술 산업의 발전상을 체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분야로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정금분 지부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접하지 못한 뷰티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종사자들은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새로운 뷰티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해 보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9678
  • 기사등록 2017-11-07 09:3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