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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홍성관)에서는 추석맞이 온정의 손길이 구와 함께 각 주민센터에서 연이어 이루어지고 있다.




구청 사회복지과에서는 오는 17일까지 따뜻한 정성으로 소외된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장안구 6급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결연사업이 추진되며, 중추절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금일 사회복지시설인 수원보훈원에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80만원)을 전달하고, 어린이 재단 의료비 지원 전달식에 참여할 계획이다.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오는 12일 저소득 독거노인 추석반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정자2동도 오는 12일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 257세대에 각각 쌀 10㎏을 전달하게 된다.




또한 정자3동에서도 오는 12일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이 개최되며, 조원1동은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조원2동 단체장 등은 금일 어려운 이웃 20세대와 어르신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 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무동에서도 불우이웃 돕기 쌀 전달식과 함께 쌀과 과일을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성관 장안구청장은 “한가위 맞이하여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안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질 것 같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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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9-11 0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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