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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박신영 오산시 노인회지회장과 관내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권역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경로당 권역별 간담회는 관내 6개동 경로당을 대상으로 1일차에 중앙·남촌·초평동, 2일차에 대원동, 3일차에 신장·세마동 관할 경로당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됐다.
 
3일에 걸쳐 실시된 경로당 권역별 간담회는 곽상욱 오산시장이 매일 직접 참석해서 오산시 노인복지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각 경로당 회장들의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경로당 회장 이모 어르신께서는 “시장께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경로당 회장들을 찾아와 노인정책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져줘 무척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곽상욱 오산시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가장 많은 요구사항인 구형노래방 기기 교체와 쌀 지원에 대한 사항은 이번 추경과 향후 예산 지원 등을 통해 최대한 반영토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노인복지 인프라 개선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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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03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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