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LS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시사인경제] LS그룹은 본격적인 추위의 시작을 앞두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LS그룹은 지난 4일, 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서운면 소재)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약 1,500가구에 김치를 직접 담궈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LS그룹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여해 약 5,0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했다.

LS그룹 관계자는 이날 자원봉사자들에게 “김장은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춥고 긴 겨울을 나기 위한 월동 준비이자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미풍양속이었다”며, “다들 각자의 생활로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추운 날씨 속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신수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우리 이웃 모두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 단체는 LS그룹, 안성시청, 공도다문화센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성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나눔봉사단, 안성소비자교육중앙회, 안성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 안성경찰서 어머니방법연합대, 안성시고향주부모임, 안성시까치봉사단, 안성시학원연합회, 안성초등학교학부모회, 제12기 안성시가족봉사단, 좋은이웃봉사단,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시지부, 한국폴리텍대학안성캠퍼스, 중앙대학교로타랙트, 한경대학교로타랙트가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자 모두 훈훈한 행사장 분위기 속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9593
  • 기사등록 2017-11-06 13:2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