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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 - 농산물 가공, 농작업 안전, 농촌노인 교육 등 사업 종합 평가회 실시
  • 기사등록 2017-11-06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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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농촌생활자원분야 역량강화 평가회
[시사인경제]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17년 한해 동안 실시한 농촌생활자원분야 사업 및 여성농업인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평가회를 지난 2일 실시했다.

한해동안 생활자원학습단체 회원들과 교육생들의 갈고 닦은 솜씨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농촌자원의 가치를 증진시키고 농촌생활자원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평가회는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원, 생활자원품목별연구회원, 생활기술교육 수료생, 생활자원시범 농가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서는 이경애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화목가정만들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우리 쌀 소비촉진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한 다양한 떡케이크, 한과 작품들과 쌀을 이용한 디저트류, 천연염색, 생활소품, 가양주, 천연발효식초, , 전통 수제 꽃차, 쌩떼나 콩과샘물등 6차 산업화 창업지원 사업장 제품, 농촌노인사회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공도읍 만수동 마을 어르신 작품 등 교육생들이 그동안 배웠던 다양한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또한 전통식문화체험의 일환으로 보리쌀배고추장 만들기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배수옥 생활자원팀장은 “1년동안 실시한 사업을 평가하고 교육 작품들을 전시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자긍심도 높이고 서로 다른 분야의 교육생들의 작품을 평가함으로 자기발전과 지역특산물을 중심으로 6차 산업을 확대해 부가가치를 높여 농촌정착 의지를 고취하는 계기가 되고 돈버는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정보 교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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