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내 아동·청소년시설 종사자 대상 하반기 상담역량강화교육 실시
  • 기사등록 2017-11-03 12:00:00
기사수정
    2017 아동·청소년 대상 상담 지도인력 상담역량강화교육
[시사인경제]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27일과 10월 10일,17일,31일 총 4회에 걸쳐 안성시보건소 및 공도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아동·청소년시설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상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차 상담슈퍼비전(김용수 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 2·3차 로샤검사의 이해(김한우 임상심리전문가), 4차 아동 청소년 상담에서 만나는 정신병리 문제(김한우 임상심리전문가)’ 로 구성해 아동·청소년시설 종사자들이 실제 상담현장에서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보다 효과적인 개입과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전문상담사는 “침묵하는 청소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깨닫고 이를 통해 심층적인 개입이 가능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장은정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아동·청소년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역 내 상담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지원 방안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2018년도에도 다양한 전문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9422
  • 기사등록 2017-11-03 12: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 }) })(jQuery)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